디저트 ·
밀푀유
캐러멜라이즈된 푸프 페이스트리 세 장, 바닐라 페이스트리 크림 두 겹,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찬 729겹의 버터와 반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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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단맛
- 4/5
- 매움
- 0/5
- 시대
- 근대 이전
- 단위
- 1인분
밀푀유는 '천 장'이라는 뜻 — 수학적으로는 729겹이지만, 식탁 위에서는 아무도 세지 않는다.
어원과 기원
밀푀유(mille-feuille) 는 글자 그대로
카렘의 직관은 기하학적이었다 —
Hover · tap 무엇인가
푸프 페이스트리 세 장을 윗면이 유리처럼 캐러멜라이즈될 때까지 굽고, 그 사이에 바닐라 페이스트리 크림 두 층을 채운다. 마무리는 초콜릿 마블 무늬를 그린 퐁당 글레이즈(이른바 나폴레옹 마무리)거나, 단순히 슈거파우더를 흩뿌리는 두 갈래로 갈린다.
층의 수학은 정확하다. 클래식 푸프는 6번 접기(six-turn) 라미네이션 — 한 번에 세 겹씩 여섯 번 접기 — 로 한 장당
Hover · tap 문화적 맥락
일본에서는
영국·호주에는 바닐라 슬라이스 또는 크림 슬라이스 라는 후손이 있다 — 같은 구조에 단순한 글레이즈, 좀 더 커스터드 같은 필링. 스웨덴의 프린세스토르타 는 크림 적층의 직관을 이어받지만 페이스트리 대신 스폰지를 쓴다.
Hover · tap 변종
또 하나의 구조적 반란은 옆으로 눕혀 층이 수직으로 서게 내는 것 — 칼이 아니라 포크로 자르게 한다. 포숑과 르노트르가 지금 이 방식으로 낸다.
Hover · tap 만드는 법
굽는 방식은 가혹하다.
참고
관련 항목
맛집 지도
밀푀유 지구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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